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덜란드 출신의 빅밴드 Within Temptation의 새로운 싱글이 2월 19일자로 발매되었습니다. 뮤직비디오는 몇주전에 풀려서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싱글로는 첫 발매가 되겠죠. Full-Length 앨범인 The Heart of Everything은 3월 12일로 발매가 예정돼 있습니다.





일단 첫 싱글의 느낌이라면...
몇달전에 나왔던 Evanescence의 신보가 이런 분위기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에바네센스의 앨범이 전작보다 진일보하기를 원했고 했다면 이런 분위기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었거든요. 위씬의 입장에서 이야기한다면 전작보다는 조금 무거워지고 헤비한 맛은 사라진 대신 예전에 Linkin Park가 처음 등장했을 적 분위기가 난다고 할까요. 얼핏 에바네센스의 전작에 실렸던 Bring me to Life의 느낌도 나고요.
뭐.. 싱글 하나만 가지고 뭐라고 하긴 좀 그렇죠. 비디오는 상당히 잘 찍었네요. 등장하는 남자 주인공이 꼭 Nick Cave 같아요. ^^ (개인적으로 닮고 싶은 몸매네요 -_-)


샤론 누님의 미모와 퍼포먼스는 여전하군요. 위씬의 투어 데이트가 나왔는데 죄다 유럽입니다. 여름 즈음에 부산 락페 한번 와주셨으면 소원이 없겠는데... 못 오시겠죠?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자켓은 이번에 발매될 정규앨범 자켓입니다. Erwin Olaf라고 굉장히 유명한 독일의 사진작가와 작업했다고 하네요. 추후 포스팅을 통해서 Erwin Olaf 사진도 좀 보도록 하지요. (Olaf의 작품들은.. 마음의 준비를 좀 하고 보시는 것이 좋을겁니다. ^^;) 그리고 바로 위 자켓은 보시는대로 첫 싱글 자켓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