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d

clotho's LoveMarks 2006. 12. 31. 00:08 Posted by clotho


 
최근 듣고 있는 인큐버스의 새 앨범 중 첫번째 싱글.


정말 간단 명료한 디자인과 기능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최고의 기기가 아닐까?

얼마전 출근길에 버스 잡는다고 뛰다가 주머니에서 빠져버린 내 검은색 나노는 이어폰 접속 부분이 약간 찌그러져 버렸다. 뭐.. 플레이 하는데야 이상은 없지만, 얼마전 짝궁인 이어버드 이어폰의 레프트가 나가버린 후 외로워 있던 녀석이었는데 부상까지 당해버렸다. ㅠ.ㅠ 라고 하면서 속으로 쾌재 아닌 쾌재를 불렀던 것은 2세대 나노 또는 셔플 때문이다.




사실은 요 셔플 때문에 요즘 지름신 강령중이신데.. 아마도 담주초에 월급 타면 하나 지르지 싶다.
근데 문제는 요놈보다는 이놈↓↓↓이 더 땡긴다는 것.

로지테크의 새로 나온 프리펄스 헤드폰이다.
블루투스 기반의 무선 헤드폰인데, 매일 만원 버스/지하철에 치여서 이어폰 줄을 끊어 먹을 뻔 한게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원래의 오리지널 이어버드의 목숨도 그렇게 앗아져 버렸으니까...


어째, 아이팟 이야기를 하려다 요즘의 지름신 망령까지 와버렸군.

I Love it, anyway.



나노 2세대의 라인업.




'clotho's LoveMar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od Touch 단상 : 내 생애 최고의 포터블 기기.  (0) 2008.01.17
지름신 강령!! : iPod Touch  (20) 2007.09.06
Buena Vista Social Club  (16) 2007.07.31
문신.  (20) 2007.07.06
U2  (0) 2007.03.30
고 소 영  (6) 2007.02.11
Diesel  (1) 2007.02.04
질렀음. Logitech FreePulse Headphones  (3) 2007.01.11
iPod  (1) 2006.12.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bebop 2007.01.02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지름신이 제대로 강림하신관계로...
    2세대 아이팟과 30G 아이팟뮤비를 한꺼번에;;;
    이거 자랑아닌 자랑을 하고 말았군요 허 허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