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Doubt 재결성.

clotho's Radio/NEWS 2009. 5. 8. 17:01 Posted by clotho



  오랜 공백기를 거쳐 No Doubt가 재결성을 이루었습니다. 사실 몇일 묵은 뉴슨데요. Summer Reunion Tour라고 명명된 재결성 공연이 지난 5월 2일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투어 일정을 보니 미국 전지역을 훑고 다니게 되네요. 오는 8월 11일까지 거의 매일 공연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아울러 이들의 신보는 2010년으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 투어는 재결성을 기념한 일종의 팬서비스 차원으로 보여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Gwen Stefani의 팬이라 재결성 한 김에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루다가 한국에도 좀 와주십사 하는 마음이 있네요.


  저는 아직도 노다웃 하면 Tragic Kingdom을 발표했을 때 평단의 혹평이 생각납니다. 아마도 Spin이지 싶은데.. 별 3개를 못 넘긴 박한 점수였던 거 같아요. 그에 반해 대중적인 인기는 상당히 높아서 앨범은 빌보드 1위를 먹고 그랬었죠. 그때만 해도 그런 리뷰에 막 휘둘리고 그럴때라 내가 듣고 있는 음악이 분명 좋은데도 뭔가 꺼림칙한 맘을 지우지 못하곤 했었죠. 괜히 밴드에게 미안해 지는걸요? ^^ 지금은 그닥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100% 거부할 수 있는건 아니에요.)


  암튼 재결성 투어 잘 치르고 새로 내는 음반도 대박 나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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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un 192km 2009.05.08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들 하면..Now 3집이 떠오르는데요..
    거기서 Don't Speak으로 처음 접했거든요..ㅎㅎ
    (Now 3집 맞던가 가물가물 합니다. ㅎ)

    • BlogIcon clotho 2009.05.09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곡이 사실 노다웃을 완전히 메이저로 올린 곡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치만 노다웃하면 뿅뿅거리고 신나는 곡들이 더 많이 기억이 되요.

  2. BlogIcon ⓒ Killer™ 2009.05.08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가능성도 있었는데 내년으로 공식 결정했나부죠?

    • BlogIcon clotho 2009.05.09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시겠지만.. 원래 그웬을 배제하고 앨범 작업중이었다고 해요. 아마 올해는 투어하고 앨범 작업하고 빠듯하단 느낌이네요.

  3. BlogIcon 젊은미소 2009.05.09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뜬금없이 아메리칸 아이돌에 나왔더라니.. 전 활동을 좀 쉬고 있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아예 해산했던 모양이지요? 별 관심 없는 밴드라서..

    • BlogIcon clotho 2009.05.09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웬의 솔로 활동도 꽤 오래전 일이라서.. 저도 실은 공식 해산 되었단 소식은 들은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헤어졌었나 봐요. ^^;

  4. BlogIcon 국화 2009.05.09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그웬스타파니언니가 여기오면 달려갑니다 .
    기분좋은 소식이에요 :-)

  5. BlogIcon 딸뿡 2009.05.09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재결성! 반가운 소식!
    2010년하면 아주 멀게 느껴지는데, 바로 내년이라니.... 오호호~ 시간이 너무 빠르잖아요

  6. BlogIcon ⓒ Killer™ 2009.05.10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결성이라기 보다는 잠시 쉰거라고 보는게 더 정확하겠죠. 얼마전에는 스캇 웨일랜드 솔로앨범의 모든 연주를 노다웃의 나머지 멤버들이 해주기도 하며서 슬슬 발을 담그기 시작한 바 있구요. 그웬 이제 슬슬 박차를 가함이. 시대가 많이 변해서 반응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서도 기대는 하고 있네요.

  7. BlogIcon Niedjyuu 2009.05.10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전 그웬이 혼자서도 그리 나빴다고 보진 않습니다.
    영국에선 그래도 sweet escape하나 가지고
    스포츠 구장 인기 응원가 1위를 먹었으니까요.
    (뭐 딱히 sweet escape 한곡만 유명한건 아니지만요)

  8. BlogIcon 세리카 2009.05.19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헛,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로군요!
    신보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Rock Steady 보다는 경쾌하게 나와주길!




  소식이 약간 늦었네요. 일전에 Jason Newsted가 명예의 전당 라이브 액트에서 플레이한다는 소식을 전해 드린적이 있었는데요. 애초에 투르질로는 팬의 입장으로 플레이 안 할것으로 보도 됐었는데 다시 바뀌어 함께 공연하기로 했다는군요. 두명의 베이시스트들이 연주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리프 버튼까지 있었다면 정말 더 멋진 무대가 됐었을텐데 말이죠.


  평소보다 스피드가 약간 올라간듯한 버젼의 Master of Puppets입니다. 라스의 흥분한 모습이 여실히 전해지는 무대네요. 아직도 가슴 뛰게 하는 몇 안되는 노장 밴드인 것 같아요. 최고네요. 이날 함께 연주했던 Enter Sandman도 붙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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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쒸임 2009.04.15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렇게들 늙으신거에요..ㅠ,.ㅠ

    그래도 쵝오!

  2. BlogIcon 웬리 2009.04.15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후 신난다아~~~!!!

  3. BlogIcon 루이스피구 2009.04.15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멋지네요
    왜 이걸 지금껏 몰랐을까.. ㅎㅎ

    • BlogIcon clotho 2009.04.16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 뉴스가 살짝 이슈가 되긴 했었어요. ^^
      언젠가는 되겠지 싶었는데 드디어 명예의 전당에 올라섰죠. 참 대단한 양반들..

  4. BlogIcon 세리카 2009.04.19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역시 죽이네요!
    메가데스는 언제 오르려나...ㅠㅠ

    • BlogIcon clotho 2009.04.19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본적으로는 첫 앨범 발매 후 25년이 지나야 자격이 생기는데요. 심사위원이 있다고 합니다. 메가데쓰는.. 글쎄요.. 저는 긴가민가 하네요. ^^

  5. BlogIcon ezdee 2009.04.21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히요를 빼고 한다길래 또 신입베이시스트를 홀대하는건가 하면서 걱정했는데 같이 연주했다는 얘길 듣고 다행이다 싶었어요. 오랜만에 듣는 제이슨의 빼킹 보컬이 흐뭇합니다~

  6. BlogIcon silent man 2009.04.26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꼴이야 비호감에 가깝지만 제이슨 횽까지 같이 나와 저리 연주 하는 모습을 보니 뭉클하기도 하데요. 그래도 어쨌든 이 사람들 아니었으면 지금처럼 메틀을 좋아하지 않았을런지도 모르니.

    머서마까지 있었다면 눈물까지 찔끔 흘렸을지도.

  7. BlogIcon mikstipe 2009.05.15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 중계되는 무대란 것을 알았겠죠? 라이브에서는 매번 'Now I Fuckin' You!'라 부르는데, 이 라이브에선 원래 가사대로 부르네요.....^^; 하여간 멋집니다!!

Metallica 재결성 with Jason Newsted

clotho's Radio/NEWS 2009. 4. 1. 16:48 Posted by clotho


  Metallica의 전 베이시스트 Jason Newsted가 팀에 합류합니다. 만우절 떡밥이라구요? 아닙니다. 메탈리카의 명예의 전당 헌액 쇼에 한시적으로 플레이한다고 합니다. 팀의 드러머인 라스가 그에게 전화했다고 하는데 전화 내용이 꽤 재밌습니다.


  Then, last Thursday, he got a call from drummer Lars Ulrich that changed things.

  "He said, 'We want you to rock with us,' " Newsted recalls. Ulrich told him that Robert Trujillo, Metallica's current bassist "'is not gonna play at all. we want you to play.' And my first question was, 'How's Robert with that? How does he feel about that? I don't want to create any kind of negative anything. I want this all to be proper.'

  "(Ulrich) said, 'No, he's with it, man. He wants to be there as a fan, too, and wants to see the 'black' album (1991's 'Metallica') band'...It's all good. Everybody's agreed to it. Let's rock!' 'OK. Let's rock.' "


  네.. 결론은 Let's Rock 인거죠. ^^


  제이슨 뉴스테드는 현재 밴드 Voivod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6월에 신보 Infini를 발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연주와 프로듀싱을 함께 맡고 있다고 하네요.


  출처 : Billbo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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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웬리 2009.04.0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빌보드의 만우절 낚시 아냐? -_-;;

  2. BlogIcon 세리카 2009.04.02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가 아니라는 가정 하에,
    무조건 찬성입니다.

    제이슨의 악마 코러스를 간만에 들을 수 있으려나 ...ㅜㅜ

  3. BlogIcon 쒸임 2009.04.02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아자씨를 보고 나서.

    아! 메탈리카는 슬래쉬 밴드였지!

    라고 생각하게 되었었지요.
    일단 외모 부터 먹어주시는..

    대화에서도 나오지만. 저역시 블랙앨범시대의 메탈리카를 보고 싶네요...ㅠ,.ㅠ

    • BlogIcon clotho 2009.04.02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블랙 앨범의 커다란 성공이 있었지만.. 그 전의 저스티스 앨범도 저는 무척 좋아하는지라.. 그 앨범부터 제이슨이 참가하기 시작했드랬죠.

  4. BlogIcon Niedjyuu 2009.04.08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림프비스킷처럼 결합해도 아무 효과가 없지만 않았음 합니다.
    정말로요

    • BlogIcon clotho 2009.04.08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 재결성은 1회 쇼에 한해서에요. 나중에 나온 뉴스인데, 원래는 제이슨만 무대에 서려 했는데 투르질로와 함께 무대에 선다는 이야기도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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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월 3일에 발매 예정인 U2의 새 앨범 No Line on the Horizon의 정보 몇가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첫번째 싱글곡인 Get on Your Boots이 지난 19일 더블린의 2FM을 통해 최초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공식적인 디지털 발매는 2월 15일에 있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래 링크를 통해서 들어볼 수 있답니다.

  U2 - Get on Your Boots 듣기!


  위에 보시는 것처럼 신보의 자켓도 공개 되었습니다. 일본인 사진작가인 히로시 스기모토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뭔가 프로그레시브적인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Dark Tranquillity의 Fiction 앨범 자켓도 살짝 연상이 되네요.


  공식적인 No Line on the Horizon 앨범의 트랙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No Line On The Horizon
  2. Magnificent
  3. Moment of Surrender
  4. Unknown Caller
  5. I'll Go Crazy If I Don't Go Crazy Tonight
  6. Get On Your Boots
  7. Stand Up Comedy
  8. Fez - Being Born
  9. White As Snow
  10. Breathe
  11. Cedars Of Lebanon


  첫 싱글의 첫번째 공식 퍼포먼스는 2월 18일에 열리는 BRIT Awards로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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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hy사내 2009.01.2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켓이 Fiction을 연상케 하네요. 묘하게 닮은 것 같습니다.

    노래는 여전히 매력적인 향기를 풍기네요. 신보의 노래를 접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제 오늘, 날씨가 많이 풀린 것 같습니다. 덕분에, 기분좋게 하루를 보낼 수 있던 것 같습니다.

    clotho님, 행복한 밤 되세요.^^

  2. BlogIcon 이소(泥塑) 2009.01.21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싸! 운동할때 들으려고 예전에 듣던 음악들 마구 아이팟에 집어넣고 있는데요
    발매되면 당장 사서 즐겨주셔야겠습니다.
    반갑군화, 유투야!
    나는 보노빠~

  3. BlogIcon 딸뿡 2009.01.21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 왠지 무념무상에 빠져들게 해줄 저 커버 어쩌면 좋답니까. 으하하하~
    3월 3일이 무지 기다려진다는~

  4. BlogIcon 다이고로 2009.01.22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 그래미 수상 예약해놓으시겠네요...ㅎㅎㅎ

  5. BlogIcon LieBe 2009.01.2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켓....머찌다.....lol

  6. BlogIcon 안티군단 2009.01.22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엔 어떤 설레이는 음악으로 다가 올까요?
    U2는 대부분 사람들이 With Or Without You로 접햇을거예요
    저역시 그곡으로 어린시절에 접햇담니다.
    지금까지도 좋아하는곡이고 신보소식을 들으니 참으로 반갑네요~

    • BlogIcon clotho 2009.01.25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유투의 어떤 음악을 처음으로 들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질 않아요. 물론 With or Without You 엄청 좋아합니다. ^^

  7. BlogIcon silent man 2009.01.23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버는 최곤데요! 정말 픽션 느낌도 나네요. 무채색으로다가. 문득 순딩씨가 유투 커버를 디자인하면 어떨까하는 시덥잖은 망상이...

    다만 어째 말과는 달리 점점 '머니'에 집착하는 듯한 모습이 점점 거슬린다능. ;;

    • BlogIcon clotho 2009.01.25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그 점은 무척 아쉬워요. 레이블이 푸쉬했다고 하기엔 밴드가 너무 거대하니까요. 그점에 있어선 보노에게 살짝 실망했음.



  51회 Grammy Awards Nominations가 발표되었습니다. 부문이 워낙 많으니 주요 부문 몇개만 소개해 볼게요.


  Record of the Year (올해의 레코드)
  Adele - Chasing Pavements
  Coldplay - Viva La Vida
  Leona Lewis - Bleeding in Love
  M.I.A - Paper Planes
  Robert Plant & Alison Krauss - Please Read the Letter

  리오나 루이스의 저 싱글은 정말 미끈하게 잘 빠진 트랙이라서 왠지 느낌은 그쪽으로 쏠리고 있지만 아델도 맘에 드는데 말이죠..


  Album of the Year (올해의 앨범)
  Coldplay -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
  Lil Wayne - The Carter III
  Ne-Yo - Year of the Gentleman
  Robert Plant & Alison Krauss - Raising Sand
  Radiohead - In Rainbows

  특별히 관심 가는 앨범은 없네요.


  Song of the Year (올해의 노래)
  Estelle feat. Kanye West - American Boy
  Adele - Chasing Pavements
  Jason Mraz - I'm Yours
  Sara Bareilles - Love Song
  Coldplay - Viva La Vida

  아델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만 왠지 힘들 것 같네요.


  Best New Artist (최우수 신인)
  Adele
  Duffy
  Jonas Brothers
  Lady Antebellum
  Jazmine Sullivan

  아델과 더피의 2파전이 아닐까 싶은데.. 주요부문에 노미네잇된 아델에게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예전만큼 수퍼(?) 아티스트가 나오지 않는 다소 심심한 한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언가 신/구, 남/여, 쟝르의 다양성 등이 복합적으로 잘 배분된 느낌이 드네요. 시상식은 미국 시간으로 2월 8일에 열립니다.
  나머지 부분을 확인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content.grammy.com/grammy_awards/51st_show/lis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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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ilent man 2009.01.13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더 그래미와 저의 취향은 멀어져만 갑니다. 말랑말랑한 것들도 좋아하는데 말이죠. (꼭 빡씬 것만 좋아하진 않는다굽쇼~)
    ~_~

    • BlogIcon clotho 2009.01.18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대적으로 빡센 것들을 좋아하시는 것은 맞잖아요. ^^ 저는 요즘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자꾸 험한것(?)들로부터 멀어지고 있답니다. ^^;

  2. BlogIcon rockholic 2009.01.19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dele 명반이었는데 역시, 그래도 올해의 앨범상은 라디오헤드가 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3. BlogIcon finicky 2009.01.20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Adele 이 후한 평가를 받네요. 메타크리틱에선 그닥 좋은 평가를 (종합적으로) 받지 못해서 내심 기대하지 않았는데.. 하지만 앨범의 전체적인 완성도가 와인하우스의 센세이셔널한 그 앨범보다 높지 않다고 생각하는지라 수상까진 기대 심리가 미치지 않는 것도 사실이네요 :) 개인적으로 참 많이 좋게 들었던 앨범입니다. 라디오헤드도 여전히 반갑구요. 전 M.I.A 의 Paperplan 에 한표를 ㅎ

    • BlogIcon clotho 2009.01.20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와인하우스의 그 앨범은 정말 최고였다죠. 아델의 앨범은 조용조용/스멀스멀 호응을 얻었던 것 같아요. ^^

  4. BlogIcon 그래잇 2009.01.20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를 다 들어본게 아니라 이러쿵 저러쿵 말은 할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이번해에는 콜드플레이의 곡을 너무 많이 들었고 아직도 질리게 듣고 있네요. 앨범은 모르겠지만 Viva la vida 이 곡 하나만큼은 끝내주는것 같습니다. 여러 리뷰에 adel 이름이 자주보이는데 아직 들어보지도 못했네요 ㅎㅎ 이번해에도 작년처럼 몰아주기로 살아남을지 궁굼하네요. 개인적으로 파격적인 부분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 ㅎㅎ 글 잘 읽고 갑니다 ^^ 종종 올께요

    • BlogIcon clotho 2009.01.2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에는 몰아주기는 보기 힘들 것 같아요. 큰 이슈가 되는 아티스트는 없는 듯 하네요. 좀 심심한 시상식이 될 거 같아요. ^^

U2 새 앨범 발매 소식.

clotho's Radio/NEWS 2008. 12. 21. 14:59 Posted by clotho



  U2의 12번째 스튜디오 앨범 No Line on the Horizon이 2009년 3월 2일에 공식 발매된다고 합니다. 원래 스케줄 상으로는 2008년 안에 나올것이다라는 소식이 있었지만 멤버들이 100% 만족한 결과물이 아니었다고 하네요.


  새 앨범의 프로듀싱에는 Brian Eno, Daniel Lanois, Steve Lillywhite 등 전통적으로 유투와 작업했던 프로듀서들이 이번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990년대 일렉트로니카 스타일로 다시 돌아갔으면 하지만.. 전해오는 이야기로는 스타일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하네요. 그저 한가지 바램이라면.. 월드 투어에 꼭 한국에 들러 주었으면 하는 것이에요. 보통 투어를 2년 정도 도는 걸 감안하면, 온다고 해도 2011년 정도에 볼 수 있을까요? 그때라도 볼 수 있으면 다행이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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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ar 2008.12.21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옪은 유투!!

  2. BlogIcon Braindead 13 2008.12.21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에 나온다더니, 이제야 모습을 드러내네요... 후후

  3. BlogIcon 시린콧날 2008.12.22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와준다면야...두손두발 다들고 따라갈 의향이 :)

  4. BlogIcon ⓒ Killer™ 2008.12.23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 3월 발매인데도 벌써부터 음악뉴스들 기사 도배된다는 U2.

  5. BlogIcon silent man 2008.12.25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에서 하는 얘기나 평소 주장하고 다니는 바와는 다른 돈독에 눈이 오른 듯한 패키지로 발매한다는 게 심히 불편하더군요. -_-;

    근데 유투 공연을 한국에서 볼 수 있을지...그 게런티하고 공연 규모를 한국에서 감당할 수 있을지.

    • BlogIcon clotho 2008.12.25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저도 엊그제 뉴스 봤는데 3가지 패키지로 나오는데 가격들이 정말 후덜덜하더군요. 젠장 -_-

      혹시 삼성이 자선사업 치고 이들을 불러준다면 1개월 정도는 삼성 빠돌이 해줄 수 있습니다. -_-;




  네.. 이번엔 진짜, 리얼입니다. Guns N' Roses의 몇만년만의 스튜디오 앨범 Chinese Democracy(나오지도 않은 앨범 제목이 이렇게나 기억되는 것은 이 앨범이 처음일듯 -_-)가 오는 11월 23일 발매됩니다.


  Best Buy를 통해 먼저 풀린다고 하네요. 앨범 발매 전에 각각 2개의 노래가 먼저 풀릴듯 한데, 하나는 게임 Rock Band 2에 Shackler's Revenge라는 타이틀의 노래가. 또 하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러셀 크로 주연의 영화 Body of Lies 엔딩 크레딧에 If the World라는 노래 일부분이 삽입된다고 합니다.


  아직도 건스 앤 로지스의 이름값이 건재한 것을 보면 초기 판매량은 꽤 나올것이라 예상되지만 그간 액슬의 삽질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는 모르겠네요. 80년대 이들의 음악에 푹 빠져 지냈던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암튼 잘 되서 오리지날 라인업으로 다시 뭉치는 것을 생각하는 것은 저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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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ar 2008.10.15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닥터페퍼 큰일났네요.
    근데 닥터페퍼가 무슨 음료죠 -_-?

  2. BlogIcon 루이스피구 2008.10.15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다음주에 AC/DC 신보도 나오는데
    GNR도 나온다는 것 자체에 만족입니다 ㅎㅎ

    • BlogIcon clotho 2008.10.16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에씨/디씨 옹들도 새 앨범 나오나보군요. 앵거스 아저씨의 반바지 퍼포먼스를 다시 볼 수 있을라나요? ^^

  3. BlogIcon calypso 2008.10.16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슬로즈 최근 모습보니 참 안습이던데 오랜만의 신보이지만 예전만큼의 파급력이 있을지... 슬래시도 없는데...
    근데 진짜 맞겠죠? 저거 공식발표가 아니라서 어찌될지 모른다고 그러던데...

  4. BlogIcon 쒸임 2008.10.16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탈리카에 이어서 꽤나 기대가 됩니다만...

    칼립소님 말씀처럼 슬래시가 없는 GNR은 제임스없는 메탈리카랑 진배 없기에..
    클로소님 처럼 오리지날 멤버가 다 모였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clotho 2008.10.16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벨벳 리볼버도 뭐 스콧이 STP에 가니 마니 어쩌니 하면서 우환이 많은 거 같은데 이참에 아예 벨벳 깨고 합치는 것도 좋은 선택일 듯. 크크크

  5. BlogIcon giantroot 2008.10.16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왠지 안 믿겨져요 -_-;;;

  6. BlogIcon Char 2008.10.16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8년 안에 건즈의 새앨범이 나오면 액슬과 슬래쉬를 제외한 모든 미국인에게
    닥터페퍼 한캔씩 돌린다고 했거든요.

  7. BlogIcon 히치하이커 2008.10.17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앞에 음반이 보이기 전까진 믿을 수 없는 1인...

    과연...정말...음.

  8. BlogIcon 웬리 2008.10.17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lash의 담배 꼬나문 기타 연주 없으면 무효 -_-;;

    • BlogIcon clotho 2008.10.19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사실 이 팀에서는 액슬보다 슬래쉬나 이지, 더프 등의 멤버들이 더 좋았었는데.. 그래도 워낙 정든 팀이라서..




  영화 Mamma Mia!의 사운드트랙 앨범이 빌보드 앨범 챠트 넘버원에 올랐습니다. 지난주 3위에서 1위로 뛰어 오른 기록인데요. 올해엔 영화 Juno의 사운드트랙 이후 두번째 사운드트랙 넘버원이라고 합니다.



  흥미로운 것은 ABBA가 현역 시절엔 단 한번도 빌보드 앨범 챠트 넘버원은 물론 Top10 안에도 들어가지 못했다는 거에요. 최고 기록이 1978년도에 발표한 The Album인데 14위까지 밖에는 오르지 못했었죠.


  우리는 아바의 노래들을 굉장히 익숙하게 듣고 있지만 정작 이들의 빌보드 기록은 생각하는 것만큼 높지 못합니다. 넘버원 싱글도 Dancing Queen 단 한곡뿐이 없죠. 제 기억이 맞다면 스웨덴 출신으로 아바 이후에 넘버원은 Roxette가 차지했을 거에요. 그 사이 시간의 갭은 굉장히 크죠.


  좋은 음악들은 역시 시대를 뛰어 넘어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해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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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루이스피구 2008.08.15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 좋아하는데 맘마미야 영화도 보고 싶네요
    혹시 언제 개봉하는지 아시나요?? ^^

    • BlogIcon clotho 2008.08.16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개봉 날짜는 잘 모르겠어요. 아래 샤아군이 이야기한대로 예고편 해주는 걸 보니 금방 개봉할듯도 하네요. ^^

  2. BlogIcon Char 2008.08.15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다크나이트 보러갔을때 예고판 잠깐 해주던데
    메릴 스트립도 많이 늙었더라구요. 흑흑

  3. BlogIcon calypso 2008.08.1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뮤지컬을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영화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확실히 아바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는 명곡들이 많았으니 그만큼 뮤지컬이나 영화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겠죠.

Extreme 내한공연 확정.

clotho's Radio/NEWS 2008. 8. 3. 16:53 Posted by clotho

사용자 삽입 이미지

[##_Jukebox|ik090000000000.mp3|Extreme - Suzie (Wants her all day what?)|autoplay=0 visible=1|_##]

  얼마전 재결성한 Extreme의 내한 공연 날짜가 잡혔습니다. 그들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2월 13일 오후 8시 Melon-AX홀에서 열린다고 하네요. 티켓은 아직 오픈 전입니다. 멜론악스에서 한다면 10만원 언더, 대략 8,9만원선일 것 같네요.


  More Than Words의 수퍼 히트 탓에 이 밴드를 모르는 분들은 거의 없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이미 전성기를 훌쩍 지나고 한번의 해체 뒤에 모이는 거라 티켓은 얼마나 나갈지 모르겠네요. 누노의 팬층이 꽤 있다고 판단되는 바 쪽박 찰 일은 없으리라 예상됩니다.


  저는 딱 Pornograffitti 앨범만 좋아했어요. 사실 제 취향상 Queen이나 Queen의 영향을 받은 코러스 만빵 밴드(!)의 노래들은 그닥 좋아하질 않았거든요. 포르노그래피티 앨범에서도 많이 알려진 노래들 보다는 Suzie, Get The Funk Out, He-Man Woman Hater 같은 곡들을 더 즐겨 들었습니다. 누노의 기타를 중심으로 한 강렬하고 그루브 넘치는 사운드가 더 맘에 들었다고 할 수 있겠군요.


  최근에 공연을 많이 못 봐서 약간 목말라 하고 있긴 합니다. 12월이면 아직도 넉달이나 남았지만 이 공연은 왠지 봐주고 싶네요. 2집은 정말 씨디에 스크래치가 잔뜩할 정도로 많이 들었던 앨범이라서.. 특히나 Suzie의 인트로를 직접 듣는다는 생각을 하면 살짝 흥분되는 것도 사실이구요.


  부디 티켓이 적게 나간다고 취소되는 일 없이 무사히 그날이 왔으면 합니다.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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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나. 2008.08.03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재결성에 내한까지! 감회가 새롭네요 '0 ' Nuno Bettencourt의 Crave를 무한반복 설정해놓고 들었던 때가 있었는데말이죵..ㅡ.ㅜ(니눈 니귀 니입 니코 니팔 니 다리 니심장 니영혼 만져줘 만져줘 만져줘 만져줘 x2 )

  2. BlogIcon 이소(泥塑) 2008.08.03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get the funk out을 무한무한 반복해서 들었었는데 말입니다.
    일본갔다가 오는건가요 아님 정말 한국만 딱 오는건가요??-.,-

  3. BlogIcon 히치하이커 2008.08.03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타포트 갔더니 유대인사제 할배들하고 주구장창 선전 때리더만요. 날짜 보니 딱 기말고사 끝나고인지라 '꼭 가고 싶습니다'!!

    전 3, 4집도 열라 좋아하거든요. : )

  4. BlogIcon xarm 2008.08.04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 그리 오래 있으며 여러번 공연하면서 한국에선 딱 1번..;;
    아쉽지만서도 인정해야 할 현실인건가요..ㅎㅎ;
    암튼 기대해봐야겠네요~^^

  5. BlogIcon 웬리 2008.08.04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북쟁이 무하하하~

  6. BlogIcon conana 2008.08.08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이 공연...
    우주 침략 전쟁에 지구가 휘말리지 않는 한 물구나무를 서서라도 갈랩니다.
    기타를 둘러맨~ 누노 만큼 간지나는 우주인 어디 없는지...

U2 새앨범 11월 발매.

clotho's Radio/NEWS 2008. 7. 31. 18:35 Posted by clotho


  U2의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이 오는 11월 4일에 발매합니다. 신보의 타이틀은 No Line on the Horizon이며, 2004년 How to Dismantle an Atomic Bomb 이후 4년만입니다.


  현재 첫번째 싱글의 뮤직 비디오 촬영이 스페인의 Cadiz란 곳에서 있다고 하네요.


  저도 무척 기다리는 앨범이기도 한데, 저는 은근히 과거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지난 앨범은 천만장 이상의 판매고와 8개의 그래미를 가져다 주었죠. 사실 유투 역사상 각종 어워드하고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살펴 볼 때 이번 앨범도 일정 부분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울러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 투어가 있을 예정이라는데, 이번에는 제발 한국에 꼭 들러주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바라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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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웬리 2008.08.01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 믿쓉네다~~!!!!!!!!



펜타포트를 갈까, 섬머브리즈를 갈까 하다가 결국 총알이 없어서 두 곳 모두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Summer Breeze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던 The Prodigy가 돌연 취소했습니다. 현재 그들의 공식홈 뉴스 섹션에 공식 발표가 난 상태입니다.


떠도는 이야기로는 티켓 판매율이 부진해서라고 하네요. 라인업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평일 저녁에 잠실 주경기장을 이틀이나 채우려면 꽤나 무리겠다 싶긴 했습니다. 결국 일이 이렇게 터지네요.


섬머브리즈 주최측에선 현재 공연장을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올림픽홀로 변경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티켓이 잘 안 팔렸다는 이야기인데, 이건 주최측에서의 홍보 소홀이 가장 큰 것 같네요. 펜타포트와 서태지의 ETP 사이에 끼어 있는데 마케팅이 부족했다는 것은 라인업을 믿고 너무 안이하게 대처를 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올해는 그 어느해보다 해외 아티스트 공연이 많기도 한데 이런 뉴스도 생기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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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웬리 2008.07.27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공연 기획 서부터 공연까지 시스템적으로 문제점이 한두가지가 아닌듯 -_-;;;

    • BlogIcon clotho 2008.07.27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랄까.. 이번껀은 너무 한탕주의적인 면이 없지 않은 것 같아. 아무리 프로디지라고 해도 티켓 파워가 예전같진 않았겠지 않겠어?

  2. BlogIcon 쒸임 2008.07.28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태지의 라인업 장난이 아니던데요...

    사실 8월달에는 비정상적인 서태지 파워로 인한 효과도 있을거라 보여요.
    거기에 SMTOWN에서도 뭔가(푸핫핫핫핫!!!)하고 있고,
    중고생은 아무래도 이쪽이겠지요?

    펜타포트는 TV에서도 중계 해주던데...
    많이 작아진 느낌.ㅠ,.ㅠ

    • BlogIcon clotho 2008.07.28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은 서태지보다 더 괜찮은 밴드들이 많은데 상당 부분 티켓은 서태지 때문에 팔린다는 것. 뭐..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3. BlogIcon Char 2008.07.29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 기사를 보니까 섬머브리즈 아예 취소됐던데요;;

  4. BlogIcon rockholic 2008.08.04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장밖에 안팔렸다는 안습소문이 돌더군요. 흑
    프로디지 지못미...




Zack De La Rocha의 솔로 프로젝트가 조만간 발매됩니다. 7월 22일 발매 예정으로 있으며, 풀렝쓰 앨범은 아니고 EP네요. 타이틀은 "One Day as a Lion". 멋지구리한 제목입니다.


그동안 DJ Shadow, Trent Reznor 등과 함께 할 것이라는 루머와는 달리 전 Mars Volta의 드러머였던 Jon Theodore와 함께 했다고 합니다.


아울러 Rage Against the Machine의 여름 투어 일정이 잡혔는데, 8월 2일날 열리는 롤러팔루자에의 출연을 포함해 모두 7개의 페스티벌 투어가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펜타포트에 한번 와주면 정말 끝내줄텐데 말이죠. =)


트랙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Wild International
2. Ocean View
3. Last Letter
4. If You Fear Dying
5. One Day As a 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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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다이고로 2008.07.09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ㅎㅎㅎ
    한동안 왜 뜸하셨나요? ㅎㅎ

    잭의 솔로앨범도 기대되지만 잭이 재가입해서
    RATM 의 새 앨범도 빨리 들어보고 싶네요...

  2. BlogIcon 웬리 2008.07.10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아~ 이번 펜타포트에 RATM이 온다면야 만사, 열일 제끼고 가지. 암 그렇고 말고

  3. BlogIcon Groovie 2008.07.10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백하셨군요~~^^ㅋ

    레이지는 예전 코첼라 이후로 아주 맛들였나봐요
    계속 현재 진행형이군요~

  4. 2008.07.10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08.07.11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groovie 2008.07.12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보니 파란에 계정이 있었네요.. 휴면 상태지만 -_-ㅋ
    월요일 즈음해서 파란 통해서 보내드릴게요 ^^ㅋ
    주말 잘보내세요~~

2008년 나올 주요 신보 소식.

clotho's Radio/NEWS 2008. 3. 1. 21:50 Posted by clotho


올해 나올 주요 앨범 리스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팀의 신보 소식이 꽤 있습니다. U2, MUSE 두 팀의 신보만으로도 행복한 한 해가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휘트니 휴스턴의 신보 소식이 있는데 아마 재활에 성공한 걸까요? 예전의 그 아름다웠던 목소리를 다시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잠잠했던 에미넴과 Garbage 출신의 셜리 맨슨 솔로 앨범, 그리고 오랜만의 노다웃 신보도 눈에 띄는 것 중의 하나에요. 그리고 이건 그냥 제 느낌이긴 한데.. Keane과 Travis는 앨범을 상당히 빨리 내는 느낌이에요. 창작욕이 막 불타오르는건가.. 아니면 레이블과의 계약 관계에 따른걸까..


아래는 리스트입니다. 관심 가는 앨범엔 볼드 처리 했습니다.




1월 29일
 
Belen Arjona / Warner Music Group *
Monjes Budistas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Pedro Guerra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Ainhoa / Universal Music Group *
The Cardigans (편집음반) / Universal Music Group *
Ja Rule / Universal Music Group *
Sarah Brightman / EMI Music Group *
 

2월 5일
 
Sergio Dalma / Universal Music Group *
Victor Manuel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Enrique Iglesias (편집음반) / Universal Music Group *
Lenny Kravitz / EMI Music Group *
Sheryl Crow / Universal Music Group *
Mary J. Blige / Universal Music Group *
Jack Johnson/ Universal Music Group *
Santana (편집음반)/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Kenny G / Universal Music Group *
LL Cool J / Universal Music Group *
 

2월 12일
 
Leona Lewis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Simple Plan / Warner Music Group *
Michael Jackson (리팩)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2월 19일
 
M-Clan / Warner Music Group *
Pastora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The Feeling / Universal Music Group *
Eve / Universal Music Group *
Lil Wayne / Universal Music Group *
Trina / Warner Music Group *
 

2월 26일
 
Estopa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Loquillo / Warner Music Group *
Janet Jackson / Universal Music Group *
Nicole Scherzinger / Universal Music Group *
Erykah Badu / Universal Music Group *
 

3월 4일
 
Manu Tenorio / Universal Music Group *
La Caja de Pandora / Universal Music Group *
Celtas Cortos / Warner Music Group *
Najwa / Warner Music Group *
Ashlee Simpson / Universal Music Group *
Michelle Branch / Warner Music Group *
The Verve / EMI Music Group *
Jennifer Paige / Universal Music Group *
Solange Knowles / Universal Music Group *
 

3월 11일
 
Dido/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Nena Daconte / Universal Music Group *
Moby / EMI Music Group *
Modestia Aparte / Warner Music Group *
Mike Oldfield / Universal Music Group *
Barricada / Warner Music Group *
Keri Hilson / Universal Music Group *
 

3월 18일
 
Amaral / EMI Music Group *
Huecco / Warner Music Group *
Lorena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Metallica / Warner Music Group *
Nelly / Universal Music Group *
Sophie Ellis-Bextor(편집음반)/ Universal Music Group *
 

3월 25일
 
Manolo Garcia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Coldplay/ EMI Music Group *
Anastacia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Lucho Gatica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Revolver / Warner Music Group *
Carlos Baute / Warner Music Group *
Bryan Adams / Universal Music Group *
Beatriz Luengo / Universal Music Group *
Tontxu / Universal Music Group *
Ivan Ferreiro/ Warner Music Group *
Counting Crows / Universal Music Group *
Panic! At The Disco / Warner Music Group *
Missy Elliott/ Warner Music Group *
Ashanti / Universal Music Group *
 

4월 1일
 
El Canto Del Loco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R.E.M. / Warner Music Group *
Mikel Erentxun (편집음반) / Warner Music Group *
Alanis Morissette / Warner Music Group *
Christina Millian / Universal Music Group *
 
4월 8일
 
Madonna / Warner Music Group *
El Arrebato / EMI Music Group *
Luis Fonsi / Universal Music Group *
 
4월 15일
 
Shaila Durcal/ EMI Music Group *
Mariah Carey / Universal Music Group *
Elvis Crespo (리팩)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4월 22일
 
Luis Miguel / Warner Music Group *
Jose Merce / EMI Music Group *
t.A.T.u. / Universal Music Group *
Weezer / Universal Music Group *
 
4월 29일
 
Los Del Rio / Universal Music Group *
Paloma San Basilio / EMI Music Group *
Daniel Powter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Usher / Universal Music Group *
 
5월 6일
 
Amaia Montero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Whitney Houston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Bertin Osborne / EMI Music Group *
Extremoduro / Warner Music Group *
The Rasmus / Universal Music Group *
Aqua (편집음반)/ / Universal Music Group *
Hayden Panettiere / Universal Music Group *
Michelle Williams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5월 13일
 
Tom Jones / Universal Music Group *
Diana Navarro (리팩)/ Warner Music Group *
Natalia Lafourcade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Jewel / Universal Music Group *
 
5월 20일
 
Eminem / Universal Music Group *
David Bustamante / Universal Music Group *
La Sonrisa de Julia / Universal Music Group *
Massive Attack / EMI Music Group *
Brandy / Universal Music Group *
 
5월 27일
 
Keane/ Universal Music Group *
Shirley Manson / Universal Music Group *
 
6월 3일
 
The Cure/ Universal Music Group *
Hoobastank / Universal Music Group *
Melody Thornton / Universal Music Group *
 
6월 10일
 
The Offspring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Veronica Romero / Universal Music Group *
Elvis Crespo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6월 17일
 
Piratas / Warner Music Group *
Gloria Estefan (리팩)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Aleks Syntek / EMI Music Group *
Paris Hilton / Warner Music Group *
 
6월 24일
 
Beyonce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Lucie Silvas / Universal Music Group *
 
6월 26일
 
Oasis / Universal Music Group *
Lauryn Hill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9월 2일
 
Rosa / Universal Music Group *
Travis/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Jessica Simpson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Lindsay Lohan / Universal Music Group *
 
9월 9일
 
Queen / EMI Music Group *
Presuntos Implicados / Warner Music Group *
Orishas / Universal Music Group *
Celine Dion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9월 16일
 
Aerosmith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Vega / Universal Music Group *
Ace Of Base / EMI Music Group *
Taxi / Warner Music Group *
Alicia Keys (리팩)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9월 23일
 
Manuel Carrasco / Universal Music Group *
Shania Twain / Universal Music Group *
The Fray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Vicente Amigo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9월 30일
 
The Black Eyed Peas / Universal Music Group *
Bunbury / EMI Music Group *
Falete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Juanes (리팩) / Universal Music Group *
Kylie Minogue (리팩)/ EMI Music Group *
 
10월 7일
 
Paulina Rubio / Universal Music Group *
AC/DC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Diego Torres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Natalie Imbruglia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Lisa Stansfield / Warner Music Group *
The Killers / Universal Music Group *
 
10월 14일
 
Il Divo/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Laura Pausini / Warner Music Group *
Ana Torroja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10월 21일
 
Melendi / EMI Music Group *
Rosario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No Doubt / Universal Music Group *
Faith Hill/ Warner Music Group *
 
10월 28일
 
La Quinta Estacio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Monica Molina / EMI Music Group *
Los Secretos / Warner Music Group *
Muse / Warner Music Group *
A-Ha / Universal Music Group *
Kelly Clarkson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Britney Spears (리팩)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11월 4일
 
Joan Manuel Serrat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Rosana/ Warner Music Group *
Paco De Lucia / Universal Music Group *
Tina Turner / EMI Music Group *
Green Day / Warner Music Group *
Thali/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Timbaland/ Universal Music Group *
Tiziano Ferro / EMI Music Group *
Mago de Oz / Warner Music Group *
 
11월 11일
 
La Oreja De Van Gogh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U2/ Universal Music Group *
Raphael/ EMI Music Group *
Antonio Orozco / Universal Music Group *
Estopa (리팩)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Enya/ Warner Music Group *
Jennifer Lopez (편집음반)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Christian Castro / Universal Music Group *
Norah Jones (편집음반) / EMI Music Group *
Seal (편집음반) / Warner Music Group *
Craig David (편집음반) / Warner Music Group *
 
11월 18일
 
Bebe / EMI Music Group *
Cher / Warner Music Group *
Chenoa (편집음반) / Universal Music Group *
Andy & Lucas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Marc Anthony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Tamara (편집음반) / Universal Music Group *
Manolo Garcia (리팩)/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Bon Jovi (편집음반) / Universal Music Group *
Natalia (편집음반) / Universal Music Group *
Rod Stewart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Lenny Kravitz (리팩) / EMI Music Group *
Phil Collins(편집음반) / Warner Music Group *
Linkin Park (편집음반) / Warner Music Group *
Joss Stone(편집음반) / EMI Music Group *
 
11월 25일
 
Joaquin Sabina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Madonna(편집음반) / Warner Music Group *
Camela / EMI Music Group *
Julieta Venegas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El Canto del Loco (리팩)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RBD (편집음반) / EMI Music Group *
Merche (편집음반) / Universal Music Group *
Shaila Durcal (리팩)/ EMI Music Group *
Edurne/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Nuria Fergo (편집음반) / Universal Music Group *
Nena Daconte (리팩) / Universal Music Group *
Dido(리팩)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Depeche Mode / EMI Music Group * Rob Thomas / Warner Music Group *
Mary J. Blige(리팩) / Universal Music Group *
 
12월 2일
 
The Corrs / Warner Music Group *
Ricky Martin / Sony-BMG Music Entertainment *
Soraya Arnelas / Universal Music Group *
Amy Winehouse / Universal Music Group *
Lara Fabian / Universal Music Group *
Scissor Sisters/ Universal Music Group *
Nickelback / Warner Music Group*


출처 : mlbpark.com 'Iwan'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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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ishead의 3번째 스튜디오 앨범의 발매가 임박했습니다. 포티셰드의 공식 홈에 따르면 오는 4월 14일자로 발매가 예정되어 있네요. 타이틀은 Third. 심플하죠? 모두 11곡, 49분 13초를 담고 있습니다. 트랙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Silence
2. Hunter
3. Nylon Smile
4. The Rip
5. Plastic
6. We Carry On
7. Deep Water
8. Machine Gun
9. Small
10. Magic Doors
11. Threads


1997년의 셀프 타이틀 앨범 이후 11년만의 정규 스튜디오 앨범입니다. NYC 라이브 이후 한때 팀을 해체하기도 했었죠. 그동안 수많은 재결성 리퀘스트가 있었는데 그 결실을 오는 4월에 느낄 수 있겠군요. 유럽에는 이미 투어 스케줄이 여러군데 내정되어 있습니다.


Beth Gibbons의 목소리는 그녀의 솔로 앨범에서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지만, 역시 팀으로 돌아오는 그녀가 더 기대가 됩니다. 우리는 저 유명한 Dummy 앨범을 기억하고 있잖아요? 정말 기대가 되는 앨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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